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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세계선수권 대회 여자 쇼트 프로그램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슬슬 약타기 시작했다. 진작에 일본 언론도 인정했듯 김연아의 컨디션이 최상이고 아사다 마오의 컨디션에 고개를 흔들자 이번에 일본 동북부 개털린걸 이용하려는 분위기가 보인다. 실전도 아닌 연습중에 가슴에 검은 리본을 달고 연습에 임하질 않나 시종일관 무표정 혹은 초췌한 얼굴로 동정표 몰이에 들어간 것 같다.
  ▲ ⓒ MBC 뉴스데스크中

실전도 아닌 연습에 동정표 구걸 등의 심리전을 보면서 다시한번 일본의 가식에 치가 떨린다. 따지고 보면 애초부터 이번 모스크바 세계선수권은 김연아에게 불리한 상황이다. 적어도 일본만 놓고 보자면 일본에선 아사다 마오 외에 안도 미키와 무라카미 하나코 등 일본 대표주자 3인방과 3:1 싸움;; 이런 상황에서도 묵묵히 컨디션 조절만 하고 있는 김연아와는 달리 마오는 철저하게 언론만 이용하고 있다.
  ▲ ⓒ MBC 뉴스데스크中

이처럼 국제여론에 동정질 해대는 아사다 마오로 인해 이번 모스크바 대회가 어떤 변수로 작용될지도 모르겠지 싶다. 진작에 더러운 빙상판 역경 다 이겨내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김연아지만 이번 동일본 대참사로 인해 작정하고 컨셉 짜와 약을 타다 못해 링거병 통째로 쳐마시며 언플질 해대고 있는 아사다 마오로 인해 이번 대회가 결과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 꽤 찝찝한 맘으로 대회를 지켜보게 돼었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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