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 KBS 개그콘서트中

"막상 응원시작해봐! 아니 멀쩡한 응원도구 많잖아~ 굳이 신문지를 찢어 가지고 이래 흔들어 대고~", "안그래도 시끄러워 죽겠는데 거기다가 더 튀어 보겠다고 봉지까지 덮어 쓰고 마 요러고 요러고 흔들고 않았다. 대단한~ 재활용센타 나셨다 그죠?"라고 개그콘서트의 개그우먼 김영희가 방송을 통해 개그를 쳤다. 근데 방송을 본 부산 사나이들이 개그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발끈하고 나섰다.
  ▲ ⓒ KBS 개그콘서트中

방송 이후 김영희의 미니홈피를 개털고 각종 커뮤니티에 야구응원 문화를 비판했다며 강하게 비판한 것인데ㅋ 가만 생각해보니 좀 웃긴다. 프로그램이 개그치는 '개그콘서트'인데 웃자고 한소리에 죽자고 덤비는꼴! 사나이다움에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부산사나이들 맞나 싶다ㅋ 사태가 커지가 김영희는 미니홈피 대문에 죄송하다 남기면서 일단락 되는 분위기+_+ 김영희가 한가지 간과한건 요즘 롯데 성적을 보고 아이디어를 짰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다ㅋ 그래도 그렇지 사나이들이 말이야...;;ㅋ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