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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 많고, 탈 많은거 자세하게 언급하고 싶지도 않고 MC몽, 혹은 그와 관계된 측근들을 보면서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한가지가 있다. 바로 난데없고 쌩뚱맞은 기자회견이다. 솔직히 뭐 할 말 그리 많다고 기자회견까지 열어 울고불고 뭣때문에 저럴까 싶나 생각을 해봤는데 본인은 정의는 이기고 억울함을 풀었다 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싶겠지만 이번 어중이 떠중이 판결을 보면서 오히려 역효과면 역효과지 절대 본인 생각과는 다르게 돌아가는거 뻔히 알면서 굳이 왜 기자회견을 했냐는 것이다.
  ▲ ⓒ SBS'한밤의 TV연예'中

그냥 갠적으로 '1박2일'이 욘나게 그리운거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더 크게 말해선 유리하게 판결나니 그놈의 연예인병이 도저서 잽싸게 기자회견도 열고 슬슬 물타기 준비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문제는 현재 기자들도 등을 돌렸다는거다.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까는걸 넘어서 조롱에 가까운 제목들을 뽑아대고 있던데 이젠 어지간한 물타기도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쯤 MC몽이 느끼지 않을까 싶다. 가만히 있었음 중간치는 가지 싶었는데 뭐가 그리 급했는지 기자회견을 연건 오히려 쥐약이 아닐까 싶다.
  ▲ ⓒ SBS'한밤의 TV연예'中

그리고 측근들이 문제인지 본인 자체가 문제인지 기왕 물타기를 하려면 제대로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하거늘 뭔가 어설프다. 측근들과 앞뒤 다 안맞고 그냥 기뻐죽겠는데 뭐라 표현할 방법은 없고 겉으론 울지만 속으론 쾌재를 부르며 다시 연예인병 놀이 하고파 안달난것 처럼 보인달까? 갠적으로 보기엔 아니올시다다. 기자들까지 등돌리는 분위기를 보건데 이친구 대략 10년간 TV출연은 아웃처럼 보인다ㅋ 그러지 않고서야 이번 사건에 비하면 새발의 피인 스티븐 유는 개한민국 족구하라 그러겠지.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