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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 '군' 너무 가볍네.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이러니 매번 북쪽 선빵에 개털렸지 싶다. 현빈이란 배우 하나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인상을 심어준 해병대! 귀신을 잡는다더니 연예인 한 명에 개털리며 허구한날 언론에 현빈 생중계를 때리는 해병대를 보면서 뭔가 설명할 수 없는;; 마치 군이 왜 이런 막장까지 왔나 하는? 씁쓸함을 느낀다. 확실히 해병대도 현빈앓이(?) 이 꼴값을 떨고 있다.
  ▲ ⓒ Daum뉴스

더 웃긴건 지들이 찌라시 뿌리고 지들이 숨겨라 어째라 이러고 있다. 어쩐지 처음부터 군이 군 답지 않게 현빈,현빈,현빈 해대는게 불안불안 하다 싶더니만 제일 큰 피해는 정작 현빈이 봤지 싶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해병대고 나발이고 결론은 연예사병인데 해병대의 우왕좌왕으로 백령도 최북단 전투병ㅋ 자대배치 가자마자 "소등하겠습니다" 때리고 얼마나 폭풍눈물을 흘릴꼬;; 어이쿠ㅠㅠ
  ▲ ⓒ Daum뉴스

한가지 또 재밌는 소식;; 클릭비? 여튼 이 듣도 보도 못한 손밴드가 있는데 여튼 여기에 오종혁이라는 가수가 오늘 해병대에 입소했다 한다. 근데 대충 소식을 훑어보니 현빈때와 비교하면 상당히 안습이더이다. 이는 뭐 워낙 급이 다른지라 뭐 그렇다 치고 과연 이 오종혁이란 친구가 어디로 자대배치 받느냐가 정말 재밌는 관전포인트가 돼어 버렸다. 이 기회에 연예사병이고 나발이고 다 전방 돌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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