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글 서두에서도 밝혔 듯 한복과 옴니아2는 분명 쌩뚱맞다고 했으나 그냥 쌩떼를 쓸봐에 차라리 이성적으로 머리를 굴려보자고 했을 뿐이고...;; '삼성'이라는 공통점과 '문제해결'의 차이점의 힌트가 있을 수 있지 않나 의견을 제시했을 뿐인데...;;

이런 글도 달리곤 한다. 물론, 신라호텔과 옴니아2 이 두문제는 전혀 다르고 연결점이 없지. 하지만 백날 개떼같이 달겨들고 씨부려봤자 우린 항상 대기업에겐 벙어리 같은 존재가 아니였나...;; '한복=애국심' 이라면 삼성의 그 애국심 마케팅으로 옴니아2를 구입한 사람들은 뭣인지;;


안믿는게 아니라 못믿는거잖아요;; 개떼문화의 특징중 하나가 일단 뭉친다. 그리고 영웅 하나 납신다. 그리고 확실하지 않은 정보로 선동질을 시작한다. 그 후엔 개떼들이 그 선동자를 무조건 믿고 따른다. 허나 고소를 쳐맞거나 불리한 일이 발생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개떼들은 사라진다.

물론 이런 이성적인 글도 남겨주시는 분들도 있다. 허나 이런 사람들도 그들 생각에 내가 비논리적으로 들이댔다면 이들도 내 글의 취지를 이해하지 못한거지. 다시 말하건데 한복과 옴니아2는 쌩뚱맞지만 항상 힘없던 우리와 유명인의 입김 한 방으로 사태해결 되는 대기업들의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들도, 소비자들도 이용할껀 이용하자는 취지의 글이였을 뿐인데 그냥 죽자고 달겨드는구나...;; 이러니 백날 보상해달라고 씨부려봤자...;; 돌아오는건 또 돈모아서 갤럭시S2를 구입하시겠지요.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