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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바로하자ㅋ 저게 어딜봐서 쿨한 자세인지;; 버릇 없고 싸가지 없는 모습과 쿨한 것을 구분을 못하니 빠순이 빠돌이 소리를 듣는게 아닐까 싶다. 엄연히 생중계로 수만의 시청자들이 쌍불 켜고 시청중이고 청중도 청중이지만 서바이벌이고 나발이고 어쨌든 경연대회인 만큼 심사위원들이 앞에 서서 평을 듣고 평가를 내려 결과를 발표하는 상황에서 그리고 결과가 난 후에도 주머니에 손 찔러넣고 삐딱선 타고 있는게 과연 쿨한거?
  ▲ ⓒ tvN 오페라스타中

자신감과 오만함을 구분 못해주고 자유와 방종 또한 구분을 못해주니 쿨한 것과 싸가지를 구분 못하고 왜 신해철 까대냐고 쉴드치는 아햏들이 있으니 지금의 아이돌 쉴드문화도 이어지는 것이겠지. 그러니 반대시각에선 '팬'이 아닌 '빠순&빠돌' 혹은 '추종자'들이란 소리를 듣는게 아닐까 싶다. 이렇게 구분 못하는 추종자들이 있으니 뭐 이 또한 쿨하게 지나가리라~ 하면서 저러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결국엔 빠순,빠돌들이 스타들 다 망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음악도 현대화에 흐르면서 현대화 빠순&빠돌 문화의 선구자가 신해철이 아닐까 싶다. 그 이후론 서태지가 이어받고 말이지. 선구자답게 별명 또한 '교주', '마왕'ㅋㅋ 그의 팬들은 '추종자' 꽤 어울린다. 요즘들어 신해철이 많이 까이지 싶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건 팬들도 알테고;; 갠적으로 신해철의 정규앨범을 무척 기다리는 입장인데 빠순들도 기다린다면 신해철의 변한 모습에 대해 냉정하게 까줄껀 까주자. 백날 쉴드쳐줘봤자 어차피 망가지는건 당신네들의 마왕이고 교주뿐이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