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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된 수제화다.

당시 거금을 들여 내발에 꼭 맞는 녀석을 업어 왔다.

이녀석을 얼마나 좋아하냐면 검정,감색계열 정장엔 필수 마무리다.

이유없다. 오래되고 헤졌지만 발이 정말 편하고 나름 빈티지(?)한 멋도 풍긴다.

오래된만큼 분기별로 이곳 저곳 손볼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허나 매번 구두수선점을 갈때마다 하나같이 말한다.

"이제 그만 버려"

시밤 누가 버릴줄 몰라서 안버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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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endo01.tistory.com BlogIcon 하늘을달려라 2011.03.31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은 물 들어오기 전까지 신어 줘야쥬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