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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中

이번 나는 가수다 막장사태를 보면서 가장 문제가 크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바로 김제동이다. 하지만 김제동을 나무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거참 희안하다. 왤까? 김제동이 옳은 말만 하고 다녀서? 아니면 단 한번의 실수여서? 아니면 혹, 과거 정치적인 문제로 휘둘려 안타까워서? 노대통령 노제때 사회를 봐서? 까방권을 획득해서?;; 나 역시 김제동을 뭐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고 그나마 참 '바른사람'이라는 생각뿐이다. 그리고 뭐 갠적으로 같은동네에 사는지라 호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이러 저러한 이유들로 인해 가장 문제가 많았던 사람을 왜들 감싸주며 침묵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 ⓒ MBC'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中

김영희,김건모,이소라 이 문제의 3인방들 보다 모든것의 시작은 김제동이였고 본인이 말한대로 주제넘은(해서는 안될) 발언으로 인해 이번 사태는 여기까지 온것이다. 본인이 룰을 몰랐던 것도 아니고 단지 탈락자가 대선배고 또 마침 이소라가 징징 짜며 방송을 깽판쳐대니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막말로 선동질(?)을 시작했다는 자체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비유를 해보자면 조직서 한 팀이 일을 빡쌔게 잘해서 팀 전체 포상금을 받았는데 난데없이 일어나서 다른 팀원들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제가 주제넘게 제안 하나 하자면 포상금은 불우이웃성금에 모두 기부하는게 옳지않나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거 사람 됐구만" 하지만 팀원들은? 그 상황에서 누가 "기부는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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