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누군가가 태우던 담배다.

내 입맛과는 영 아니올시다고 타르나 니코틴이 한없이(?) 부족한 담배다.

헌데 태우는 담배가 따로 있음에도 난 이 담배를 이따금 구입한다.

정말 그 누군가가 한없이 보고프고 그리움(?) 글쎄;; 이게 그리움인가? 여튼 그럴때마다...

한개비씩 꺼내어 태운다.

대략 두어달 전에 구입했던 담배지 싶은데 벌써 다 태워 버렸다.

고로... 벌써 스무번이나 보고팠구나...

그리고 저 담배가 마지막이다. 앞으로 Vogue arome 1mg의 구입은 없지 싶다...;;

더불어 이젠 비타민도 끊어야지... 아니 잊어야지 싶다.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3.23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미성년자의 입장에서는 그저 냄새나는 기분나쁜 물건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