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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의 한 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그대로 두고 피난을 간 사실이 밝혀져 충격;; 후쿠시마현 재해대책본부는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오쿠마쵸에 있는 한 병원에서 남겨진 환자들을 피난시키는 도중 14명이 사망했고 구출 당시, 병원 관계자가 단 한 명도 남아 있지 않았던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재해대책본부측은 "지난 14일 새벽, 발전소가 위험한 상태에 빠지자 후쿠시마현 측에 '원전의 10km 권내에 남은 주민을 날이 밝기 전까지 피난시켜야 한다. 피난하지 않는 경우,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시했다"라며 "이에 현은 자위대에 구조를 요청했고, 자위대 측은 지난 15일 해당 병원에 도착했다"라고 전했다.

그리곤 곧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는데;; "자위대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300명이 넘는 환자가 그대로 있었다. 하지만, 병원 관계자는 아무도 없었다"라며 "이 가운데 128명은 스스로 걸을 수 없는 중증 환자였다"라고 덧붙였다. 후쿠시마현 관계자는 "병원직원이 없었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만약 당신이 해당 병원의 관계자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갠적으로...;; 노;; 노코멘트;;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