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 SBS'신기생뎐'中

한동안 조용하다 싶던 작가 임성한이 또 했냈다. 역시 급이 다른 작가였다. 어떻게 남자의 복근을 이용해 빨래를 할 생각을 했을까;; 또 좋다고 드라마 보는 여인네들은 저런건 넘어가고 꿀벅지 같은건 성희롱이라 말하겠지ㅋ 그나저나 요즘 MBC가 막장으로 치고 올라오니 SBS가 정신차리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듯;;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