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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임덕(Lame Duck)-

레임덕(Lame Duck)은 현직에 있던 대통령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나타나는 일종의 권력누수 현상이다. 즉 대통령의 권위나 명령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거나 먹혀들지 않아서 국정 수행에 차질이 생기는 현상이다. 임기말 증후군이라고도 한다.
  ▲ ⓒ Daum백과사전

  ▲ ⓒ koozistory

물속이 아닌 뒤뚱뒤뚱 걷는 사진이 있어야 제맛이거늘;; 여튼 요즘들어 레임덕 레임덕 많이들 해댄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정부쪽에서 더 레임덕이란 말이 내뱉는 분위기;; 전혀 아니라며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뭔가 쫄리는게 있으니 점점 말이 많이 나오지 싶다. 최근엔 상하이스캔들도 그렇고,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도 그렇고, 함바집 로비도 그렇고, BBK 3인방도 그렇고, 잘 핥아대던 모 신문이 기어오르는 것도 그렇고, 대통령  형님의 조카사위였나;; 여튼 친인척이 사고 친 것도 그렇고;; 구제역 제자리 걸음도 그렇고, 좀 범위는 벗어나지만 장자연 리스트도 그렇고;;

이 뭐;; 하루가 멀다하고 빵빵 터져대니 권력누수 막는 최측근들도 머리털 다 빠질 듯 싶다. 그래도 지지율 믿고 자신감을 내비추지만 이 지지율;; 그냥 숫자놀이에 불과하지 싶고 다른 정권때는 이정도가 아니다 싶은데 이 레임덕이란게 더 빨리 찾아올 느낌이 든다. 그도 그럴것이 뭐라 딱! 설명하긴 뭐하지만 슬슬 통들이 한,둘 씩 발을 빼는 느낌은 나만 드는건가? 발빼는 시점도 좀 빠르지 싶은데 워낙 본인들이 더 잘 알고 있을테니 더 서두르는게 아닐까 싶다. 대표적으로 모 신문ㅋ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한다는 말년;; 글쎄 군대를 안다녀오셔서 그 기분 아실까 싶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