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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진짜 애완견을 키우는 입장이라 더 흥분한지 몰라도 뭐 저리 쳐죽일 동물병원이 다 있는지 나라도 당장에 달려가 다 조져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에 미용을 맡긴 강아지가 온몸에 상처를 입은 채 죽어서 주인에게 돌아온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사연을 올린 견주는 지난 4일 집앞에 새로 개업한 동물병원에 애완견 3마리를 미용과 목욕을 맡겼는데 몇 시간후 애완견들을 찾으러 가니 강아지가 건조증이 심해 약을 발라 놨으니 온집안에 약이 묻을 수도 있고 6시간이 지나야 약의 효과가 나타난다며 동물병원에 하룻밤만 맡기라는 동물병원 측에 말에 별 의심없이 해당 강아지들을 두고 온 것;;

하지만 바로 다음날 동물병원에 온 문자는 충격이였다. 세마리 강아지중 한마리가 죽었다는 문자였다. 당장에 뛰어가 강아지의 상태를 보곤 견주는 충격을 금치못하였다. 강아지의 온몸은 마치 바리깡으로 무식하게 긁어댄냥 상처 투성이고 곳곳에 피멍이 난자해 있는 것! 죽은 강아지 이외에도 나머지 살아 남은 두마리도 곳곳에 상처가 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견주는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서울대학병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내가 키운 강아지가 이제 9년째에 접어드니 이제 뭐;; 가족이나 마찬가지인데 내가 만약 저 일을 겪었다면 일단 주유소에 들러 기름통에 기름 채워 라이타 들고 가서 병원장과 대화를 나눴지 싶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