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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찾아가 봤는데 뭐 그냥 저냥 분위기;; 진작에 꽐래 상태로 가서 그런지;; 내가 정신줄을 놔서 그런지 이 곳 분위기도 어수선한 분위기;; 솔까말 정총무가 쐈다는 그 집은 사람들 개많아서 걍 널널한 앞집에 둥지를 틀었는데 전이야 그 맛이 다 그 맛일테고 가장 입맛에 맞는게 관자? 여튼 관자전이더이다. 역시나 젤 비쌈+_+

원체 느끼한걸 저주해 하는 입맛인지라 전 다섯개쯤인가? 에서 여지없이 무너지고 반찬으로 나온 홍어무침만 부여 잡고 연명함;; 나 좌빨?ㅋㅋ 한번쯤 찾아가보는거 추천을 때리지만 뭐 자주가는건 생각 자체만으로 느끼 느끼+_+ 뭐 여튼 방송의 힘이 정말 무섭다고 느낀게 새벽시간임에도 사람들이 정말 많더이다. 여튼 한번쯤 가보는건 추천!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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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6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1.03.06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해하셨군요. 요즘 인터넷을 보면 무슨 홍어만 나왔다하면 좌빨 좌빨 말도 안되는 어거지들로 구분 짓길래 저 역시 '홍어'무침이 나왔다 하여 '혹 나도 좌빨?'하는 식의 조크였습니다. 기분이 조금이라도 언짢으셨다면 죄송하네요. 의도는 그게 아니였는데...ㅠㅜ

    • 2011.03.0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1.03.0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갈려고 계속 생각만 하다가 아직까지 못갔군요.
    조만간 시간내서 꼭 가야겠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1.03.0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가지 나름 tip을 드리자면 이것 저것 맛본다고 죄다 긁어 오시지 말고 일단 두세가지 전 종류를 꼽아 걔들만 공략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