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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찾아가 봤는데 뭐 그냥 저냥 분위기;; 진작에 꽐래 상태로 가서 그런지;; 내가 정신줄을 놔서 그런지 이 곳 분위기도 어수선한 분위기;; 솔까말 정총무가 쐈다는 그 집은 사람들 개많아서 걍 널널한 앞집에 둥지를 틀었는데 전이야 그 맛이 다 그 맛일테고 가장 입맛에 맞는게 관자? 여튼 관자전이더이다. 역시나 젤 비쌈+_+

원체 느끼한걸 저주해 하는 입맛인지라 전 다섯개쯤인가? 에서 여지없이 무너지고 반찬으로 나온 홍어무침만 부여 잡고 연명함;; 나 좌빨?ㅋㅋ 한번쯤 찾아가보는거 추천을 때리지만 뭐 자주가는건 생각 자체만으로 느끼 느끼+_+ 뭐 여튼 방송의 힘이 정말 무섭다고 느낀게 새벽시간임에도 사람들이 정말 많더이다. 여튼 한번쯤 가보는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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