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조금 늦게 갔을뿐인데...;;

그냥 '양파볶음'만 있었다.

만약 쏘세지가 아닌 다른 볶음이였음 모르겠다.

하지만 쏘세지가 없는 쏘세지 양파볶음을 보면서...;;

마치 나라를 빼앗긴 기분이 들었다;; 험ㅠㅜ

쏘세지만 집어 간 넘들 다 죽어랏!

저녁식사로 쏘세지만 구워 먹었다;; 나 좀 이상해진 듯;;

'koozistory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벌써 십일년...  (4) 2011.03.10
오랜만에 불장낭  (7) 2011.03.07
식단표엔 분명히 '소세지 양파볶음'이였는데...  (2) 2011.03.05
남의 집구석 와서 감 놔라~ 배 놔라~  (10) 2011.02.27
Happy Birthday  (13) 2011.02.22
1만2천냥  (6) 2011.02.09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3.0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슬프시겠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