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엿같은 대중음악 시장의 현실을 새삼 느끼다. 또 편집은 어찌나 뭣같이 했는지 저렇게 떠들어도 되는 양반을 아주 듣보잡으로 만들었구려;; 처음부턴 못보고 거 머시기냐;; 박완규가 심사평을 하고 나중에 부활 콘서트 하는 장면 까지 봤는데 방송 끝나고 뉴스와 댓글들을 보니 오늘 김태원 방송의 심사단 조합이 진정한 '멘토'였덥디다. 김태원+박칼린+박완규 이 세사람의 조합이라 후~ 오늘 그 네 명들은 참 축복을 받은 듯;;
  ▲ ⓒ MBC

헌데 댓글중에 골때린 댓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박완규는 뭔데 작정하고 독설을 한다는둥;; 교양이 없다는둥;;ㅋ 락하면 다 껄렁껄렁 하냐는둥;; 심하게 당황스럽더이다. 아니 심사위원으로 나와 냉정하게 심사를 하는데 뭐가 공중파에 맞는 심사는 또 어딨는지;; 아마도 댄스가요가 난무하는 현 대중음악 시장을 격하게 사랑하는 팬들이 '박완규'라는 사람을 몰라도 한참을 몰라서 싸재낀 글들이지 싶다.
  ▲ ⓒ MBC

MBC의 저렴한 편집은 또 어떻고;; 뜻밖에 부활의 신,구 보칼이 다른의견을 내놔 재미 쏠쏠했는지 박완규를 아주 껄렁한 락커로 만든 방송 분위기 심하게 유감. 솔직히 까놓고 말해 전성기 때의 박완규는 보컬계의 레전드라 불리울 만큼 현 정동하와는 한참 높은 벽이 있는 넘사벽이거늘;; 짧막하게나마 박완규의 프로필이라도 소개했다면 오늘같은 황당한 댓글들이 보이질 않았지 싶겠다. 오늘 김태원의 또다른 명언 "어우 감히 완규한테 대들고 있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