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솔직히 제이슨 스태덤 스타일의 영화가 질릴 법도 한데 여전히 그냥 저냥 마냥 재밌기만 하다. 제이슨 스태덤 주연의 영화라는 이유만으로 일찍이 작품성은 기대치도 않고 화려하고 화끈한 액션이나 즐기자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적중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 액션들 덕분에 영화는 참 재밌게 관람했다. 그냥 심심하고 뭐볼까;; 하고 고민 때릴때 혹은 킬링타임용으론 아주 제맛인 영화다.
  ▲ ⓒ 영화 '메카닉'中

스토리는 솔까말 진부하지만 또 살짝 어거지도 있지만 앞서 밝힌 듯 어차피 작품성은 포기한지라 또 이렇게 봐보니 스토리도 나름(?) 튼실해 보이기도 하다. 이 부분은 아마도 영화 막판 누구나 예상했지만 스릴 넘치고 짜릿한 반전이 있었기에 영화가 끝난 후 웃으면서 나올 수가 있지 않았나 싶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을 꼽자면 바로 총기액션이다. 지금까지 막 후려 갈기기만 했던 영화와는 달랐다고 할까?

사실 뭐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ㅋ 사실적인 총질이 영화를 보는 내내 더 흥분케 했고 여기에 노익장을 과시하는 제인스 스태덤의 액션연기까지 더해져 딱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액션영화가 이정도면 된거다!'라고 충분히 생각을 갖게 만든 영화다. 스릴과 긴장감이 최고였고 부담없이 볼 수 있었던 이 영화 '메카닉'의 별점을 줘보자면 별 다섯개 만점에 ★★★ 세 개를 줘본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