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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이다 곧 세상 뜬다;; 어쩌고 말이 많았던 애플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개소리들 다 엿먹이며 공식석상에 나타났다. 그 자리는 다름아닌 아이패드2의 프리젠테이션 현장! 이번 발표회는 잡스의 건강썰 이외에도 주목할만한 점이 몇 가지 있었는데 물론 주인공인 아이패드2의 출시 떡밥도 있지만 우리입장에서 가장 눈에 띈 부분은 바로 삼성 디스!

솔직히 디스를 친 개념이 아니라 그냥 삼성을 깔아뭉갠 정도로 갠적으로 해석해 봤다. 잡스의 말을 간추려 보자면 삼성(물론, LG,모토롤라,HP 등 타업체 발언도 있었지만)은 지난해 삼성은 아이패드 짭인 갤럭시탭을 내놨고 초반엔 이슈를 끌었지만 결국 판매엔 실패한 결과물이라고 디스 친 것! 솔직히 틀린말은 아닌 듯 싶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국내시장에서도 흐지부지 한건 사실이니;;

아이패드와 갤탭 이전에 아이폰&갤스 역시 삼성 등을 별 견제가 없었는데 이번엔 유독 경계가 아닌 비판의 화살을 돌렸을까 생각해보니 이제 나설때가 되었다는 듯 삼성 특유의 언론플레이에 대한 비웃음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다. 별 신경도 안쓰는 경쟁자(?)가 하도 노이즈 만들어내니 그냥 싸물고 니들은 하던대로 짭이나 생산하라는 싸구려 멘트 대신 나름 굵고 짧은 한마디로 애플의 건제함을 과시한게 아닐까?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