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예전부터 이상한 짓거리를 하긴 했지만 오늘 진심 궁금해서 검색도 해보고 이것 저것 알아봤지만 뭐 이렇다 할 답을 찾기가 힘들었다. 해서 혹시나 하고 블로그에도 질문을;; 그렇게 별 큰 이상 행동은 아니긴 한데 얘 하는 짓 진심 궁금하다. 예전부터 야식을 즐기는건 이젠 포기해서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는데;; 아 이 야식도 어찌보면 주인들의 잘못이긴 한데;;ㅋ 사료는 알아서 조절되게 나오는 사료기(?)가 있어 사료 사다가 확 쏟아 부어 넣으면 지가 알아서 먹는 시스템이긴 한데 얘가 글케 사료는 밝히지 않는 편이라 시간에 맞춰 주지는 않는다.

걍 먹다가 지가 배부르다 싶음 관두고 생각나면 먹고 하는 등 딱 시간을 맞춰 주는건 아니고 해서 야식(?)을 먹는게 습관이 되었는지는 몰라도 뭐 밤에 먹는게 제맛인지 이 부분은 그냥 냅두고 있다. 헌데 사료를 먹는 스타일이 아주 가관이다. 뷔페식이라고 할까?ㅋㅋ 일단 지 밥을 먹어야겠다 싶으면 한웅큼 사료를 입에 물어 어디 한적한 공간에 가서 입에 있던 사료를 땅바닥에 좌~악 뿌리고 한 알 한 알 주워 먹는다. 처음엔 너 왜그래 하고 혼내기도 했는데 이 뷔페(?)식 식사가 맘에 들었는지 거진 1년째 요런 식사법을 고수하고 있다. 대체 왜 그럼?ㅋ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