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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이란 프로그램을 좋아했던 이유가 시끄럽게 굴지 않으면서 감동이면 감동, 재미면 재미, 정보면 정보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유익함을 주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였다. 그래서 그런지 물론 1박 2일의 영향도 있겠지만 꾸준하게 높은 시청률을 보이면서 특히, 남성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남자의 자격이 대충 기억을 떠올려보니 '합창단' 때부터 적어도 언론플레이에 슬슬 맛이 가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물론 김성민 등 그간 출연진들의 사건 사고도 한 몫을 했지만서도 요즘들어 별 시덥잖은 소식에도 왜 이렇게 언론화가 되나 했더니...;;
  ▲ 이상 ⓒ KBS'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中

바로 MBC에서 동시간대에 방영 예정인 '나는 가수다'를 견제하는게 아닐까 싶다. 그도 그럴것이 어제부터 오늘까지의 뉴스들을 살펴보면 김태원의 암소식은 뭐 거의 하루종일 노출이 됐고, 방송에서 잠깐 언급한 이정진이 즉결심판에 회부 된 스토리 역시 별 뉴스거리가 아님에도 실시간 검색어 상위랭크 까지 차지해버리고 가장 이해가 안가는 소식인 이경규가 김성민을 극비리에 면회를 갔다 하던데 극비리면 왜 뉴스에 나오나 싶기도 하다. 다 이런 것이 곧 방영할 '나는 가수다'를 향한 시청률 굳히기 작전이지 싶은데 개인적으로 남자의 자격은 이런 쓸데없는 언론플레이를 안해도 별 걱정이 없지 싶은건 과연 나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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