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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가지 않기 위해 7급 공무원 시험에 두 번이나 응시했던 MC몽.
대학진학과 직업훈련, 자격 시험을 본다는 핑계로 7년 동안 무려 7번이나 입대를 연기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군입대를 마냥 연기할 수는 없게 됩니다.
정부는 입영 연기를 5회로 제한하고, 국가 시험을 볼 경우에도 3번까지만 연기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 ⓒ MBC뉴스데스크中 발췌

  ▲ ⓒ KBS2TV'해피선데이-1박2일'中

MC몽! 그가 세상을 바꿔놓다. 이것이야말로 MC몽! 그가 세상을 바꾸다. 이걸 박수쳐 줘야 해 어째야 해; 당황;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inoost.tistory.com BlogIcon 이누스트 2011.02.2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아리 귀엽네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516 2011.02.27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걸린케이스죠....
    그냥 쿨하게 다녀오시지..
    요즘은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가끔 재방송에서 보긴하는데...
    불쌍하다는 느낌마저....;;;

  3.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2.28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게 가지도 않다가 결국 일케되는구만유~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1.02.28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아직 재판중이라 뭐 일케 됐다 저렇게 됐다 논하는건 아니고 그냥 병역비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회분위기를 적어도 mc몽이 많이 바꿨놨네요ㅋ 그게 자의든;; 타의든;;

  4. 007 2011.02.28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변하지 않은 건 ...변했으면 좋겠지만 ..

    정부 부처 고위공직자의 군 면제비율 역시 10.9%로 일반인의 4~5배,
    MB정부 내각의 군 면제 비율이 24.1%로 일반 국민의 10배라는 기사에 화도 나고

    27일 논산훈련소에서 중이염으로 고생하던 한 병사의 안타까운 죽음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28일 오전 엄친아 김정훈의 전역기사가 나왔네요.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군 입대 즈음에 네티즌들의 댓글도 따뜻한 격려글이
    많았던 걸로 기억되는데요.

    mb몽은 어떻게 될까요? 찌질하게 글지말고 당당하게 다녀오면 팬들이 조금은 용서를 할텐데 지금 모습을 보면..
    mb몽이 알아서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