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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간호사가 중국판 트위터인 자신의 웨이보로 "시체 치우기가 귀찮다. 퇴근하고 나서 다 뒈져라"라는 개드립을 친게 대륙을 흥분케 했다. 이 간호사는 "반나절은 일어나서 시체를 수습해야 한다. 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이불 덮고 자기도 쉽지 않은데, 환자는 내가 퇴근하길 기다렸다가 죽어라…"라는 글을 올린 것이다. 또한, "담당 환자가 죽어서 오늘은 편하게 잠잘 수 있겠다" "환자만 죽으면 적어도 난 즐겁게 주말을 보낼 수 있다"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이 간호사는 중국 네티즌들에게 뼛속까지 개털리고 있는 상황이다. - 어메이징 차이나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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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2.26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간호사가 막되먹었습니다그려 =ㅅ=

    저런 간호사가 어떻게 환자를 돌보는지 원;

  2.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02.26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간호사를 백의의 천사라고 했는데....그렇지 않은가 봐요.. 자주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