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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1TV

YS가 자신의 친부라며 소송때린 50대 남성이 법원에서 친생자라며 인정을 받았다 한다.

아마도;; 이전에도 이런 소송이 한 번 더 있지 싶은데;;

가만보니 YS는 진정한 능력남인 듯 하다.

낮에는 민주화, 밤에는 농사;; 차가운 도시&농촌의 전직대통령+_+

그나저나 말로는 재산 다 기부하셨다는데 어쩐댜;;ㅋ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