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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의 폭행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심했다"고 "발성을 가르치려고 때린 정도가 아니라 여학생들의 머리채를 잡아 질질 끌고 다니고 꿇어앉은 학생의 무릎을 발로 찍어 누르기도 했다는 학생들의 증언이 이어졌다"

서울대는 지금 이게 직위해제 같은 징계로 끝날 일인가 싶다. 위원회는 피해자들의 익명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징계위원회의 소집결정과는 별도로 경찰 혹은 검찰에 고소방안을 추진하고 형사,민사 다 때려줘도 시원찮을 판에 은근슬쩍 김 교수를 그놈의 정때문에 감싸주는 느낌이 든다. 금쪽같은 자식들 그 모진 고생 다 하고 대한민국서 제일 좋다는 대학에 겨우 들여 보내 놨는데 남학생도 어이없는 판에 여학생을 머리채 질질 끌고 무릎으로 뭘 찍어?

부모들 입장에서 피가 거꾸로 솟아 넘칠 일인데 뭔놈에 징계위원회는 몇 날 몇 일 같은 소리 반복하고 있는지 원;; 빨리 직위해제 때리고 피해학생들 별도로 팀하나 꾸려줘가 제대로 고소하고 적절한 법의 심판과 충분한 보상을 받게 하는게 앞으로 이나라 교육계의 폐해를 제대로 뿌리뽑는 계기가 아닐까 싶다. 오늘 뉴스를 보니 고려대 교수도 한 껀 터졌던데 이번 일을 계기로 초장에 제대로 법의 심판을 받았음 한다. 서울대의 결정에 주목!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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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2.2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넘이 교수인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