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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한 캐스터가 축구경기 중계 도중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패배하자 대성통곡 하는 골때린 장면이 TV중계를 통해 전파를 탔다.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AC밀란과 토트넘의 경기에서 AC밀란의 전담 캐스터를 맡은 티치아노 크루델 캐스터는 생중계 도중 자신에 팀의 패배가 짙어지자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리고 대성토곡을 하고 만 것.

갑작스런 그의 행동에 함께 중계를 진행한 다른 해설가들은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TV를 시청하던 시청자들도 벙쪘다는 후문그나저나 위 영상이 꽤 기니 7분 20초 정도부터 보는 센스~ 갠적으로 이 캐스터가 우리나라로 따지면 토토에 억만금 걸었다에 한 표;; 떠도는 소문엔 이 캐스터가 편파해설에 갑이라는 소문도 있음요^^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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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1.02.23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자주 들려 많이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