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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 ⓒ MBC뉴스데스크中

사연인즉, MBC뉴스데스크가 일본 프로야구 리그에서 뛰고 있는 김병현의 소식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또 오역논란에 휩쌓였다. 22일 뉴스데스크 시간에 3년의 공백을 깨고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에 입단한 김병현의 훈련소식을 전했고 김병현의 화려한 부활을 주제로 담은 보도를 내보냈다. 이어 라쿠텐 감독인 호시노 감독의 인터뷰 화면에서 "(투구폼을 고민하고 있지만) 이걸 잘 넘기면 경험도 있고 실적도 있으니까 잘 해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하지만 자막내용과 실제방송에서의 호시노 감독이 한 말은 사뭇 다른 내용이였다. 호시노 감독의 인터뷰를 제대로 해석하자면 "경험을 해서 마무리 투수를 부탁하고 싶은데 아직 지금의 힘으로는 마무리 투수를 맡길 수 없다"는 내용인 것이다. 이는 호시노 감독의 김병현을 향한 부정적인 발언을 뉴스의 주제와 맞게 마치 긍적적인냥 오역한 것이다. 뉴스의 주제와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 어정쩡해 편집과정에서 일부러 오역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 것! 현재 MBC뉴스데스크의 해당 기사는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중지된 상태다. 요즘 정말 MBC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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