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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환상적인 외국드라마를 감상중이다. 이 뭐;; 어지간한 미국드라마의 수준을 뛰어 넘어 헐리우드 영화들도 발라버릴 기세의 드라마다. 캐나다의 CTV와 미국의 CBS가 공동제작한 플래쉬 포인트를 지금까지 고작 3편의 에피소드만 감상했지만 아끼고 또 아끼고 싶은 드라마이며 시즌3까지 나왔다고 하니 당분간 이 플래쉬 포인트를 보며 시간을 보낼 듯 싶다^^ 이 드라마의 주 배경은 SRU라는 저격팀의 일상을 다룬다. 각종 총기사고가 접수되면 제일 먼저 출동해 상황을 풀어나가는 드라마다.
  ▲ ⓒ 플래쉬포인트中

SRU가 저격팀에 관한 스토리지만 왠만한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봐서 SWAT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기존 SWAT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심하게 어거지 설정이 많지만 플래쉬 포인트는 사실감에 무게를 둔 안정적인 드라마로 보인다. 그냥 까부시고 터뜨리고 볼거리만 우선시 하는 드라마로 착가한다면 절대 오산! 모든 총기사건에서 평화적으로 해결하려 하는 모습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그 최악의 시나리오가 깨지려는 찰나가 온다 싶으면 짧은 시간 안에 그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화려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출연배우들의 연기 내공도 과연 이게 대테러팀에 관한 드라마가 맞냐 싶을 정도로 배우들 연기력에 흠뻑 빠지기에 손색이 없으며 무엇보다도 이 드라마의 최대의 강점은 매 에피소드마다 감동 또는 안타까움 씁쓸함을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해 준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매 회가 환상적으로 짜여진 시나리오를 선사한다. 캐나다드라마는 처음 봤지 싶은데 정말 흔하디 흔하고 어지간한 미드보다 몇 배 큰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 앞으로 캐나다드라마도 관심을 가져봐야지 싶다. 헐리웃 영화보다 더 박진감 넘치고 감동을 선사하는 플래쉬 포인트! 강력 추천한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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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2.23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봐봐야겠습니다 +ㅅ+

  2.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516 2011.02.2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극찬을 하시니 안볼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