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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aum뉴스

기획자체부터 말이 많았고 방송들이 하다하다 아나운서까지 서바이벌로 뽑는 시스템에 대해 뽑는 방송국 측이나 거기에 지원하는 사람들이나 뭐;; 그저 그럴 것이다 말들이 많았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웃긴뉴스가 몇 가지 보인다. 애초부터 상태 안좋은 프로젝트에 몸담근 자체가 에러인데 1차 합격자 발표가 났고 거기에 나가리된 응시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집단 깽판을 치는 중인 듯 하다. 하던대로 공채 모집할때와는 다르게 이번엔 왜 이렇게 시끄러운가 했더니...;;
  ▲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신입사원 게시판

얼굴 팔릴까봐다;; 어찌보면 당연한데 이거 하나 각오 안하고 그런 도전을 했나 싶기도 하다. 그래도 MBC게시판은 청정지역인게 불만이 많다는 글보단 재수에 3수까지 도전하려는지 주를 이루는 의견은 합격자 위주로 방송을 부탁한다는 내용이고 다른곳 아나운서 관련 카페 혹은 커뮤니티에는 이번 MBC신입사원의 공정성을 두고 말들이 많은 중이다. 하기사 얼굴 팔리면 KBS,SBS 및 기타 케이블 등 재도전에 문제가 있긴 하겠지;; 결론은 이거다. 어차피 본인들이 선택을 했고 MBC가 과연 편집을 어떻게 하든 본인들이 이상한 계약서에 서명을 한 만큼 모든걸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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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2.22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글게 말입죠

  2. Favicon of https://sanbal.tistory.com BlogIcon 8월7일 2011.02.2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티비에 얼굴나와 보는게 소원인데..
    탈락한게 그렇게 창피한 일인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