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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TV를 켜고 출근 준비를 한다. 뉴스소리라도 들으려 이것저것 준비를 하다보면 TV에서 흘러나오는 CF 역시 이것저것 나와댄다. 출근을 한다. 운전을 해도 길거리에 온갖 광고를 만나게 된다. 대중교통도 마찬가지다. 버스 혹은 지하철을 타도 앞면,옆면,윗면 등 온갖 곳에서 광고판을 만나게 된다. 지하철역 정류장에 무료로 배포하는 무가지들도 온통 광고로 도배되어 있다. 일터에 왔다.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누군가 라디오를 켜면 수많은 CM송이 흘러나온다.

점심시간이다. 뭘 먹을지 고민때리다가 갖가지 TV방송에 출연한 식당이네 뭐네 서로들 맛있다고 광고해대는 식당들을 무수히 만나게 된다. 점심이 지나고 나른해질즈음 인터넷 뉴스 등으로 잠시 휴식을 갖는다. 인터넷을 켜도 알록달록한 플레시 광고들을 접하게 된다. 드디어 기다리던 퇴근시간이 돌아왔다. 칼퇴근 때리고 집으러 가거나 각자의 휴식시간을 가지려 교통을 이용해도 출근길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광고를 접하게 된다. 혹시라도 극장가서 영화 한 편 본다쳐도 영화 시작 전 끝없는 광고를 만나지만 찍소리 한마디 안하고 얌전히 기다린다.

술한잔 한다쳐도 온갖 화려한 네온사인으로 도배된 유흥가에서 여기갈까 저기갈까 고르게 된다. 집에 도착했다. TV를 켜고 예능 혹은 드라마 한 편 시청할까? 역시나 기다리기 지루한 광고들이 끝없이 나온다. TV도 지겹다. 다시 인터넷을 켜고 미니홈피,블로그,트위터 등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관리하기 위해 들어간다. 이 때도 적어도 몇 번의 광고를 접하게 된다. 우리는 이처럼 하루 24시간 일상사에서 수없는 광고를 접하며 때론 어찌보면 광고를 당연시하게 여기며 군소리 없이 살아 간다는 것이지...;; 헌데...;; 유독 블로그에 광고가 이러네 저러네 ㅈㄹ떠는 인간들은 대체 무슨 꼬인 심보냐?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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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2.21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광고에만 유독 지랄떠는 애들 보면 참 ㄱ-

  2.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516 2011.02.2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때문에 정작 글을
    읽을수도 없는 블로그도 봤습니다.
    (광고를 클릭해서 없애야만 글볼수 있도록...)
    그 땐 욕나옵니다. 하핫^^

    • Favicon of http://shuetree.tistory.com BlogIcon 슈트리 2011.02.22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식으로 운영하면 곧 실적취소나 계정정지되겠죠. 어리석은 짓인듯. 플로팅 같은걸로 주목도 높이는거랑 그런 얍삽이는 차원이 다르고 광고회사들도 다르게 대웅하겠죠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1.02.23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을 가리는건 저도 반대네요. 짜증보단 너무 목적이 뚜렷해 보여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