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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스타킹中

뭐 소문은 소문을 뛰어 넘어 이제 시끄러운 논란은 기정 사실로 가는 분위기고 이에 당사자는 얼척없다며 나도 그렇게 배웠네 어쨌네 법적으로 뭘 어쩌네 저쩌네 하던데 같이 배웠던 동문들까지 우린 그렇게 배운적 없다며 발표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으니 이시점에 온국민에게 미움을 한 몸에 받는 처지가 되어 버렸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하던 행동은 예전부터 이랬다던데 왜 그간 말이 없었을까 싶은 궁금증이 생기네;; 이 교수님아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TV방송 출연만 놓고보자면...;;

뭐 관행처럼 여겨져 쉬쉬하는 분위기였지만 아마도 결정적인 이유가 아무래도 스타킹에 목청킹 어쩌고 요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고정 따낸게 그냥 인생 한 방에 훅~ 간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그 제자 역시 참고 참다가 TV를 통해 교수님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면서 그냥 뚜껑 열려가 인터넷에 공개해버린 것 같은데;; 만약에 스타킹 출연이 없었다면 이 교수님의 운명은 또 어떻게 되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찐하게 밀려드네;; 아무리 윗자리에 있어도 떨어지는 낙엽 조심하는게 최고지라~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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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2.19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한방이라는 유명한 명언도 있죠

    최대한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실수도 최대한 줄어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