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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폭설때 경주 노동리고분에 포함되어 있는 사적 제38호 봉황대에서 왠 남성이 스노보드를 타러 올라가는 사진이 다음 아고라에 공개됨. 이 남성이 복장까지 다 갖추고 보드를 타러 올라가자 이를 가만 두고 볼 수 없는 한 제보자가 '애들이 보면 뭘 배우겠냐'며 제지를 했지만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말이 심하지 않느냐'며 오히려 난데없이 시비를 트기 시작함. 이에 제보자는 아고라에 해당 사연을 공개함과 동시에 문화재청에도 민원을 넣기도 했다고...;; 어메이징~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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