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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대세라고 하지만 블로그를 개설하는 블로거들도 상당수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제한이 많은 답답한 포털형 블로그 보다 티스토리,텍스트큐브,구글 블로그 등 설치형 블로그가 늘면서 블로거 입맛에 맞는 스킨 및 광고 등을 설치,변경하면서 본문넓이 및 전체적인 레이아웃 배치와 크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럼 완전 대세(?)라고 할 수 있는 2011년 블로그들의 레이아웃 최적의 넓이는 뭣일까나?
  ▲ ⓒ Daum-WebInSide

일단, 블로거 자신이 보기에도 중요하겠지만 블로그 특성상 방문자들을 배려해야 할 것이다. 요즘은 LCD모니터다 LED모니터다 죄다 21인치 이상 대형화가 되어서 해상도 역시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것 역시 해상도다. 일단 필자의 블로그 방문자들의 해상도를 분석해봐도 1024x768, 1280x1024가 대세임을 알 수가 있다. 이는 다음 웹인사이드의 결과이고 구글 아날리시스의 경우를 보자면...;;
  ▲ ⓒ Google-Analytics

이번엔 1,2등 순위가 바뀌어 1280x1024, 1024x768이 대세가 되겠다. 고로 이 두 가지 해상도가 현재 가장 대표적인 해상도인데 전체 방문자의 반절쯤을 차지하니 블로그 본문의 크기도 이점을 유념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결론은 블로그를 개설하고 스킨수정의 노하우가 생긴다면 블로그 넓이의 크기를 대략 1000px로 잡아주는게 가장 적절한 본문의 넓이가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본문 700px에 사이드바 300px이 2011년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넓이가 아닐까?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