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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근처서 길가던 시민들 난데없이 뽀뽀해 주는 처자가 있다기에 응?! 하고 가장 먼저 싸~악 스쳐가는 생각이 있었으니 바로 '노이즈마케팅'! 아니나 다를까 해당 동영상과 내용이 이슈를 탔고 관심을 받기 시작하면서 어제 한 때 온라인 포탈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상당시간 노출이 되었다. 그리고 관련 뉴스들이 속속 보도가 되었으니 '강남역 뽀뽀녀'의 정체는 앨범을 내고 곧 데뷔를 준비중인 여성 걸그룹 '하라소라'라는 애들중에 1명이라고 전한다.

이건 뭐;; 전혀 신선하지도 않고, 감동도 없고, 뜻도 의미도 없는 싼티나고 저렴한 마케팅의 결정판이다. 한마디로 말해 가수할꺼면 좋은 라이브와 음악으로 승부하지 가장 먼저 즈그들을 알리는게 '뽀뽀'란다. 이 가수들과 홍보 자체가 넌센스;; 솔직히 가수들이 무슨 죄인가? 저렇게라도 하고 호감을 받거나 뜨길 바라는 해당 기획사의 노림수 생각 자체가 뇌에 심각한 상해를 입은 수준이라고 밖에 판단이 안된다.

옛말에 주둥이로 흥한자, 주둥이로 망한다(?)라고 얘넨 언젠가 주둥이로 망할판;; 과거 OO녀 OO녀 유행탈땐 기업들의 이름을 알리기 위한 홍보수단으로 많이 사용이 되었는데 이젠 가수데뷔도 OO녀로 하는 판이니 우리나라 연예계의 '돈'을 벌려 하는 기획력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지 정말 한심한 수준이다. 그리고 결국 연예계도 돈이면 뭐든지 팔아 재끼는 씁쓸함을 보면서 조만간 '섹스녀'도 나올 판이라 생각하니 이 뭐 완전 판타시틱+_+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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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2.14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헠헠 저런여자덕에 오늘도 살맛이 납니다!

    왜냐.. 깔게 많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