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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aum'뉴스'

요새는 초딩들도 잘못을 저지르면 제 앞가림 한답시고 스스로 마무리를 해대더만 우리 의원님은 나이 36세에 시의원이라는 타이틀이 너무 민망한걸? 본인이 직접 피해자에게 찾아가 사과할껀 사과하고 좋게 좋게 마무리를 지어야지 엄한 어머니 뒤에 숨어서 눈치만 보고 있는게요?
  ▲ ⓒ MBC'뉴스데스크'中

나참;; 본인이 사고치고 당대표가 대국민 사과하고 어머님이 눈물로 사과해서 고소 취하하고 뒤처리 다 해주는구려;; 진심 궁금한데 대체 이런 사람이 어떻게 시의원이 돼었는지 정말 미스테리라 생각함. 또한, 이 뭐;; 님아 뽑아준 시민들 엿먹이고 개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이라도 주민센타에서 처럼 쿨하게 본인이 직접 사과를 하심이 어떨런지?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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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516 2011.02.1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의원직 탈퇴했다죠...ㅎㅎㅎ
    저도 저 뉴스보고 심장이 쿵쿵뛰고 주먹이 부들부들 거렸답니다.;;;
    낮술한잔 하셨는가? 아무래도 그렇지 저정도는 아닌데... 쩝.

  2. 007 2011.02.1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자 아버님이 고소를 취하하셨다고 하시는데,의원 부모님께서 사과를 하셔서 경찰에서 그대로 종결했다고 하네요. 경찰 말로는 그 의원이 대인기피증에 걸렸다고 하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