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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천냥

koozistory Diary 2011.02.09 21:28

들어가는 길에;; 초밥 전문점도 아닌 그냥 일반횟집 대형 유리창에 '활어회초밥'이란 광고 글귀에 한마디 건냈다. "초밥 한접시 하고 갈까?", "콜!"...;; 설마 별 맛이 있겠냐 싶었고 배나 채우자 하고 들어간 횟집에서 완전 완소 득템을 하다+_+ 그냥 평범한 광어,우럭 횟감을 얹은 초밥도 아니요;; 줄돔에 농어에 이시가리?(구라친듯 하지만^^) 한 점 등 비싼놈들 얹은건 둘째요;; 튀김에 샐러드에 나름 국물까지;; 이 모든게 1만2천냥;; 먹다가 중간에 찍어서 그렇지;; 초밥이 접시 위에서 한바퀴 둘렀음;; 단.골.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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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516 2011.02.09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정말 만 이천냥 맞습니까?? 흐메~~~ 갑자기 출출해지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s://tyrant.tistory.com BlogIcon Tyrant 2011.02.1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어딥니까? +_+

  3.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2.11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어딥니까 +ㅅ+ 갑시다! 가서 술한잔..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