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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꿀꿀이죽처럼 나왔지만서도 맛은 나름 있더이다. 매년 떡국을 넙죽 얻어 먹는 것도 좀 그렇고 해서 이번엔 직접 끓여 대접해 봤는데 맛나게 잘 끓였다고 칭찬일색+_+ 그냥 간단하게 끓여봤다. 멸치와 양지부위로 육수를 내고 떡 투하! 만두 투하! 파 투하! 김가루 투하! 계란풀어서 투하! 소금+간장 간! 끄;; 끝이다ㅋ 역시 모든 요리는 육수가 그 맛을 좌우하는 듯^^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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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fotos.tistory.com BlogIcon 트레브 2011.02.05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게 끓이셨다고 하는데 들어갈 것은 다 들어 갔네요.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