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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부 하사계급으로 퇴역한 전역 군인 비슈누는 한 밤중 열차안에서 뭉둥이와 검으로 무장한 괴한들이 들이닥쳐 승객들을 개털기 시작했다. 비슈누는 놈들이 지갑,핸드폰,노트북 등 승객들의 소지품을 털어 갈때까지는 물론이고 자신의 지갑까지 털리면서도 조용히 참고 또 참았다. 하지만, 괴한들이 부모가 보는 앞에서 살려달라는 18세 소녀에게 몹쓸짓을 하려하자 비슈누는 더이상 참지를 않았다. 비슈누는 몰래 숨겨두었던 쿠크리 나이프를 뽑아 들고 먼저 통인 두목을 슬리퍼홀드로 덮쳐 제압하고 인간방패를 삼아 장검을 든 강도들을 하 명씩 베어내기 시작했다.

20여분간의 사투 끝에 3명을 저세상을 보내고 남은 열차 차량들을 추적하면서 8명에게 부상을 입히자 나머지 괴한들은 약탈품을 챙기지도 못하고 그대로 달아나 버렸다. 이 과정에서 비슈누 또한 괴한들의 검에 부상을 당한 것! 경찰은 다음역에 대기하고 있다가 비슈누를 병원에 후송했으며, 죽거나 부상당한 괴한들을 수색하여 40여개의 금목걸이, 200여개의 핸드폰과 50여개의 노트북 그리고 현금 1만달러 이상을 회수하였다. 큰 화를 당할뻔 했던 18세의 소녀 부모가 감사의 뜻으로 6천5백달러를 보상코자 했으나 비슈누는 이를 거절하고 병원치료 후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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