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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을 만들려 애를 쓰다가 답답함의 끝을 보여준 영화다. 사실 이 영화의 메세지가 반전이고 나발이고 우리 인간들의 선입견의 무서움을 말하고픈 영화인것 같긴 한데 솔직히 이 영화를 보는 자체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인 느낌이다. 이정진의 내면연기도 꽤 좋긴 했지만 캐릭터와 잘 안맞는 뭔가 붕 뜬 느낌이다. 그래도 나름 연기 좀 하는 김태우와 이정진의 조합이 신선하긴 했다. 영화의 줄거린 간단하다. 선입견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고 재범률이 왜 높을 수 밖에 없는지 적절하게 사회에 꼬질러 바친 영화다.
  ▲ ⓒ 영화 '돌이킬 수 없는(No Doubt)中

일단 이 영화는 관객의 흥미를 끌어 들인대는 성공했지 싶다. 하지만 영화내내 그 흥미는 끝으로 가지 않고 영화 중반부터 아 이 영화의 끝이 대충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감독이 박수영? 이라는 감독이던데 짜임새 있는 연출력은 다음영화를 기대하게 만들긴 했다. 하기사 이 영화가 갠적으로 던져준 메세지는 있긴 했다. 영화를 보며 대충 눈치를 깠고 빨리 결말을 알려줘!! 해댄걸 보면 감독이 말하고자한 선입견의 무서움 진실을 알려하기 보단 내 감을 믿는 나같은 사람은 쪼큼 반성하긴 했다.

뭐 이 영화 한마디로 전체적인 스토리와 메세지는 확실한 영화이나 개연성이 왕창 부족하며 뻔한 스토리에 2%가 부족한게 아닌 20%가 부족한 영화였다. 하지만 다시한번 선입견과 편견의 무서움을 제대로 알리고 또한 느끼게 해줘 그 점은 높이 살 만한 영화이지 싶다. 그리고 김태우는 워낙 두말하면 잔소리고 이정진의 연기변신이 나름 새롭게 다가오는 그런 영화였다. 또 갠적으로 임성언이란 배우 하면 연기 곧 때려칠라나? 했던 배우였는데ㅋ 이 영화에선 나름 연기력(?)을 보여줘서 좀 칭찬+_+ 별 다섯개 만점에 ★★ 두 개;;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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