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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수입차 한 대와 50대 운전자 아자씨가 고속도로서 서로 아웅다웅 칼치기를 한 모양;; 아자씨가 화나서 수입차 뒤쫓았고 모 휴계소에서 맞짱;; 알고보니 수입차 운전자는 박태환;; 첨엔 박태환이 말 나올까봐 조수석에 매형이 내려 아자씨와 아웅다웅 하자 여기서부터 서로 말이 다름;; 아자씨는 박태환도 욕했다 하고 박태환은 아자씨가 먼저 험하게 대했다함. 지극히 갠적인 의견인데 박태환 말에 한 표! 왜냐;; 아자씨 글 중 마지막 줄에 '다른곳으로 널리 퍼날라라~' 한 부분;; 의도가 좀 거시기함. 뭐 여튼 이 문제와는 전혀 관계없는 갠적인 스토린데 운전중에 아자씨와 싸워 본 이들은 공감할 듯;; 경찰 오거나 주변 몰려들면 말 바꾸는데 천재들+_+ 그렇다고 모든 아자씨들이 그렇단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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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1.02.01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태환이에게 그런 이야기가? 헐퀴.

  2. Favicon of https://jinsu.in BlogIcon 농부아들진수 2011.02.0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솔직히 저걸 또 뒤따라가서 내리라고 하신 분도 대단하신듯..
    전 그러면 그냥 2차선으로 옮겨태워서 천천히 가버립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죠.

    참 우습네요. 내리라고 창문 두들기는 사람이나 열고 내리는 사람이나..

    전 안내리는데 내릴 이유가 없죠. 자꾸 따라오면 경찰서로 가버리면 그만일테고..

  3. Favicon of https://mediastorage.tistory.com BlogIcon 맑은아침 2011.02.02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가 좀 싸가지가 없어보이긴 하죠..금메달 두어개따면 지세상인줄 아는 모양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쉰살이 넘은 사람한테 그런식으로 대했다는건 기본적인 소양이 부족한 탓이라봅니다.
    고속도로에서 브레이크를 의도적으로 밟는다는건 뒤따라오는 사람 죽으라는거나 다름없습니다.
    국민영웅은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