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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KBS에서는 이런 예능프로그램이 있었다. '위험한 초대'라고 여자연예인을 초대손님으로 모셔놓고 MC별로 문구나 행동을 지정, 지정된 언행을 했을때 물벼락을 맞는 등의 벌칙이 주어지는 게임이다. 이 위험한 초대의 4명의 남자MC들이 등장하는데 바로 유재석과 신정환 그리고 강병규,이혁재 등이다. 신정환,강병규,이혁재라..;; 뭔가 사~악 하고 스쳐 지나가지 않은가? 바로 현재 연예계 사고뭉치 MC들이다.
  ▲ ⓒ KBS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위험한 초대'中

가장 최근엔 강병규가 상습칩질에 명예훼손, 그리고 공갈미수에 사기혐의 까지 두루두루 사고를 쳤고 얼마전 신정환은 온,오프라인 강타하며 해외원정칩질에 이슈를 끌었으며 이혁재 역시 인천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에게 주먹질 해대고 물의를 일으켰었다. 이 세명의 MC와는 다르게 국민MC 유재석만 남은 상황이다. 물론 품행이 단정한 유재석이 문제를 일으킬 일은 없을 것이다.

톱스타임에도 항상 겸손한 태도로 몇 년을 이어가는 그를 보고 있자면 절대 앞으로 그럴 일은 없겠지만 적어도 프로그램 제목대로 위험한 초대의 마지막 초대손님은 유재석만 남겨 놓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유재석도 물의를 일으켜 저주받은 프로, 저주받은 MC대열에 동참을 할지 아니면 국민MC답게 롱런할지는 시간이 말해주겠지;; 허나 절대 유재석이 그럴리는 없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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