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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름을 안쓰는지 진심 궁금함. 신문지상에 이름없는 기사들 있는거 봤나? 꼭 인터넷 포털을 통해 송고되는 찌라시성 기사들 중에 기자들의 이름이 빠진 기사들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한다. 그 중엔 유독 추측성 혹은 카더라성의 기사들이 대부분인데 이거 좀 심각한 문제라고 본다. 그나마 신문사 정도는 밝혀주니 다행인데 신문사 밝힌다고 다인가? 기사에 대한 책임과 자신감이 없으니 이름없는 정체불명의 기사가 나올 수 밖에...;;

하다못해 요런 블로그의 글이나 게시판 등의 글들도 필명이 따라붙어 책임을 지기 마련이고 굳이 이런 기사와 글 뿐인가? 라면 쪼가리 하나 과자봉지 하나에도 검품관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농수산물 같은 먹거리에도 책임을 지는 사람의 이름이 따라붙기 마련인데 남들에겐 하찮아도 누군가들에겐 무척 중요한 인터넷 뉴스 기사에 이 기사를 쓴 기자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는 기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나름 이제 때가 된 듯;; 추측성 기사와 찌라시 기사들이 넘쳐나는 웹공간에서 누리꾼들이 직접 이런 사이비 기자 같은 사람들을 가려낼 시대가 오지 않았을까 싶다. 방통위나 어디 미디어전문 관련 기관에서 신문고 등을 두어 누리꾼들 현혹 시키고 쌈질 조장해 대고 불공평한 이익(?)을 창출해 내는 이런 기자 같지 않은 기자들을 패대기 칠 수 있는 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본다. 더불어 3류를 넘어 나날이 늘어만 가는 4류 인터넷 언론사들 까지도 말이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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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tsblog.info BlogIcon 칠칠 2011.01.31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이네요.
    빌어먹을...찌라시.. 사라져야해요 ㅜㅜ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1.02.01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요 글을 쓴 계기가 얼마전 무한도전에 미모의 일반인이 나와서 이슈가 되었는데 관련 기사들이 넘쳐나면서 죄다 이름없는 기사들;;; 제목들은 네티즌이 마녀사냥을 한다나? 미친거죠ㅋㅋ

  2.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1.01.31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카더라 통신때문에 여럿 잡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