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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경은 이라크전이다. 그리고 주 내용은 미국이 대량살상무기 없앤다는 명분을 내세워 이라크를 개털었지만 결국 이 모든 거대한 판은 윗대가리들의 조작질에 의해 명분없는 총싸움을 즐겼다는 미국을 개까바르는 영화다. 요즘 전쟁영화 및 중동지역 배경인 영화들은 죄다 재미가 없는데 이 영화 역시 재미는 그닥이다ㅋ 다만 맷 데이먼의 연기가 기대 이하의 재미없고 늘어지는 이 영화를 살짝 커버해 준다. 혹, 본시리즈에 열광했던 사람들이 이 영화에 대해 같은 기대를 갖는다면 일단 한번쯤 생각해보시길...;; 일단 뭐;; 다 아는 사실을 나름 용기있게 재차 까발린 이 영화의 감독에게 살짝 박수를 보낸다.
  ▲ ⓒ 영화 '그린존-Green Zone'中

하지만 이라크전의 실상을 제대로 까바르지 않고 절제한 연출부분은 결국 그저 그런 영화였다고 평하고 싶다. 한마디로 뻔한스토리! 하지만 화면 자체만 보고 논할땐 감독의 연출력은 상당히 뛰어나 보였다. 맷 데이먼의 연기 역시 액션은 둘째치고 연기력 까지 겸비하고 있어 스토리만 지루했지 화면은 시간 잘가고 몰입도 역시 뛰어났다. 또 한가지 영화를 보면서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곤 했는데 사실에 기초를 두고 이런 영화를 만든다는 자체도 약간 부럽다고 할까? 한가지 주제를 놓고 주관적인 시선이 아닌 객관적인 시전을 두고 이 영화를 만들었다는 자체만으로도 나름'잘 만든 영화'였다고 평하고 싶다. 허나 별점은 냉정해야 하거늘;; 다섯개 만점에 ★★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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