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제 좀 잠잠해지려나 했던 기성용의 원숭이 세레모니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듯;; 영국언론 데일리 메일이 이번 카타르 아시안컵 한국-일본 4강전에 있었던 기성용의 원숭이 세레모니를 두고 당초 알려졌던 일본팬을 향한 세레모니가 아닌 스코틀랜드 축구팬들에게 향한 세레모니였다고 밝힘. 이에 이 새로운 떡밥을 물어재낀 국내 언론들이 현재 전파를 하고 있는 상황. 일단 궁금한게 이게 기성용 입에서 나온 소리가 아니라면 대체 어디서 나온소리인지;; 만약 기성용 입에서 나왔다면 뭐 그냥 완전 자폭이고;; 설마 그건 아니라고 본다. 그럼 어딜까?
  ▲ ⓒ Daily Mail

하도 골때린 소식인지라 직접 기사를 읽어보니 언뜻 한국축구관계자 입에서 나왔다는 개소릴 얼핏 하던데 저쪽 찌라시도 믿진 못하겠고 만약 정말로 우리쪽에서 나왔담 괜히 AFC 혹은 FIFA 제소 어쩌고 저쩌고 시끄러워지니 먼저 선수친거 같은데 기성용 죽일려고 환장한 짓이지 그건;; 아니 무슨 일본과의 관계를 위해 애 하나 죽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진심 그건 아니길 바라며 기성용도 지금쯤이면 뭐 괜히 했겠다 싶겠지;; 것도 그럴것이 점점 상황은 한국,일본,스코틀랜드(유럽의 인종차별) 등 복잡해져만 가고 고작 응원해주는건 시원하다! 통쾌하다! 해대는 국내팬들뿐;; 어찌보면 이번 문제는 본인을 위해서라도 그냥 침묵이 답일 듯!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