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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잠잠해지려나 했던 기성용의 원숭이 세레모니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듯;; 영국언론 데일리 메일이 이번 카타르 아시안컵 한국-일본 4강전에 있었던 기성용의 원숭이 세레모니를 두고 당초 알려졌던 일본팬을 향한 세레모니가 아닌 스코틀랜드 축구팬들에게 향한 세레모니였다고 밝힘. 이에 이 새로운 떡밥을 물어재낀 국내 언론들이 현재 전파를 하고 있는 상황. 일단 궁금한게 이게 기성용 입에서 나온 소리가 아니라면 대체 어디서 나온소리인지;; 만약 기성용 입에서 나왔다면 뭐 그냥 완전 자폭이고;; 설마 그건 아니라고 본다. 그럼 어딜까?
  ▲ ⓒ Daily Mail

하도 골때린 소식인지라 직접 기사를 읽어보니 언뜻 한국축구관계자 입에서 나왔다는 개소릴 얼핏 하던데 저쪽 찌라시도 믿진 못하겠고 만약 정말로 우리쪽에서 나왔담 괜히 AFC 혹은 FIFA 제소 어쩌고 저쩌고 시끄러워지니 먼저 선수친거 같은데 기성용 죽일려고 환장한 짓이지 그건;; 아니 무슨 일본과의 관계를 위해 애 하나 죽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진심 그건 아니길 바라며 기성용도 지금쯤이면 뭐 괜히 했겠다 싶겠지;; 것도 그럴것이 점점 상황은 한국,일본,스코틀랜드(유럽의 인종차별) 등 복잡해져만 가고 고작 응원해주는건 시원하다! 통쾌하다! 해대는 국내팬들뿐;; 어찌보면 이번 문제는 본인을 위해서라도 그냥 침묵이 답일 듯!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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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tephanete.tistory.com BlogIcon 로얄분체교감유전자코드 2011.01.2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야 어찌됐던 너무 경솔했어요. 교양있는 대부분 사람들 댓글 잘 안 달겠지만 무슨 열사취급하며 호들갑떠는 사람들이 너무 댓글에 많아보여 설마 이게 우리나라 수준인것처럼 느껴져 씁쓸합니다. 이제는 축구장에서 대한독립만세라도 불러야 될 기세더군요. 솔직히 욱일승천기 가지고 나온 일본팬들은 그게 뭘 상징하는지도 모를걸요? 그만큼 일본 젊은이들도 과거나 사회현안에 정말 관심없더라고요. 어찌보면 욱일승천기 들고 나온 일본 젊은이나 일본에 '일'만 나오면 일장기 불 태울 기세로 나오는 우리나 뭔가 통하는게 있지 않나 싶네요.

  2. 백호 2011.01.28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나 침묵하시죠?

    계속 이슈화시켜 블로거 광고하는 수준의 글밖에 못싸지르시는 수준인데.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1.01.29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풉~ 기성용 독립운동가 만들던 너님 같은 것들이 이젠 이런거 이슈화 시키지 말래ㅋㅋ 넌센스~ 왜?! 독립운동가에게 실망했나? 하루만에 말 바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