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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잘하는 한석규와 김혜수의 조합이 영화를 잘 살려냄. 영화자체만 따지자면 딱히 훌륭했던 영화라고 말하긴 거시기 하고 그냥저냥 볼 만한 영화였음. 감독은 작정하고 테마영화 한 편 만들어낸 삘이 느껴짐. 따지고보면 코믹영화지만 이 영화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나타나는 각종 씁쓸한 면들을 나름 고발하고 있음.
  ▲ 이상 ⓒ영화 '이층의 악당'中

허나 딱히 재미는 없음;; 굳이 장면 하나 꼽자면 한석규가 지하실에서 탈출하는 장면이 유독 기억남^^ 여튼 영화는 뭔가 메세지를 던져주려 했고 정성스럽게 잘 다듬은 느낌은 있었지만 2%가 아닌 20% 부족함을 보여준 것도 사실! 만약 한석규와 김혜수가 아니였다면 이 영화는 과연....;; 별 다섯개 만점에 ★★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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