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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유가 뭣인고 하니 일전에 Daum이 리뉴얼을 하면서 메인페이지 하단에 라이브 스토리란 소셜 네트워크 전용 공간을 신설했다. 얼마전 까지 시험가동 격에 분위기를 내비추고 몇 일전부터 본격적으루다가 스토리(카페,블로그),지식인,요즘,트위터 등 체계적인 카테고리를 나눠 우수블로거들의 글들과 우수카페의 유머, 그리고 스타들 혹은 유명인사들의 SNS 의견을 실시간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주목한 부분은 바로 스타들의 트위터 실시간 글들이다.
  ▲ ⓒDaum Live Story 캡쳐

그리고 오늘 신정환과 관련 쉴드를 쳐주는 연예인들이 이슈를 타고 있다. 그들의 트위터 개드립에 촛점을 둔게 아니라 바로 이 라이브스토리의 트위터 관련 카테고리를 말하고픈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걸 두고 앞으로 말들이 많지 싶다. 지금까지야 스타들의 미니홈피 혹은 트위터를 직접 찾아 들어가 개드립을 즐겼지만 이젠 포탈 메인창에서 대놓고 그들의 개드립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단 말이다. 아 벌써부터 '얜 일이 없나?'싶을 정도로 트위터질 해대는 스타들이 속속 보이기 시작했으며 이번 신정환 문제만 놓고 봤을때 쉴드쳐준 스타들의 명단이 아주 신속하게 속속 들어오고 있다. 앞으로 스타들의 트위터 개드립을 실시간으로 접한다 이말이지.

그리고 개드립 쳤다가 실수 했다 치면 지금까지 해동들로 보아 100이면90은 삭제하고 또 개드립 치고 무한반복 하겠지만 저 라이브스토리 트위터란이 앞으로 엄청난 이슈를 끌 예상을 해본다. 한가지 재밌는건 A급들의 트위터는 아직 보이지가 않는다. 정치인 유명인 빼고 뭐 연예인들만 놓고 보자면 뭐 그럴만한 다 이유가 있구나~ 하고 느낄법한 B,C,D급의 개드립들을 보면서 앞으로 참 재밌어지겠다 느낀건 나뿐? 그리고 글 제목답게 한마디 하자면 송백경이 누군가 하고 알아봤더니 뭐 예전에 원타임 멤버이자 아티스트(?)라 하던데 얘 보면서 딱! 느낀건 앞으로 저 곳 이슈뿐만이 아니라 잊혀져 가던 듣보 애들 생명연장의 공간으로 활용된 느낌이 들 것이란건 나만 느끼는 예상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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