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웃.긴.다. 블로그 성격을 보자면 그렇지;; 착한모습 보다는 좀 까칠한거 인정하지. 그거야 뭐 나고 내 스탈이니 난 그냥 나다! 라고 밖에 말을 못하겠음;; 불특정 다수들이 본다고 성격 바꿔가며 아 예예~ 아 그래요~ 굽신 꾸벅~ 할 필욘 없잖아? 내가 무슨 육두문자 개쌍욕을 하나 아니면 누구 하나 싸잡아 개털며 나락으로 떨어뜨리나;; 그냥 일상사던 전반적으루다가 사회이슈 등 혹은 TV보다가 아 정말 병맛 넘쳐서 내가 느낀 내 생각을 내 공간인 내 블로그에 그냥 싸지름에 있어서 뭐가 그리들 불만이 많은지? 몇몇은 또 이러더이다. 가령 TV프로그램 좀 까주면 야 너 꼬우면 채널 돌리라고;; 보지 말라고;; 그럼 난 걍 댁들에게 말하지 꼬우면 이 글 클릭하지 말라고~ 세임세임?

악플? 솔직히 여기에 달리는 댓글들 난 악플이라고 보진 않는다. 뭐 악플이든 뻘플이든 그들도 자기들 느낌을 이곳에 싸지르는 것이니;; 것도 내가 리플 쓰셈~ 하고 오픈해 놓고 어차피 나 또한 다수를 상대로 내 의견을 내놓았으니 그것까지 막아가며 개씨크한척 떠는건 오류지. 악플 뻘플에 대해서는 일찍이 블로그 안에서 양반다리 하고 두손 합장해 둥둥~ 떠댕기는 경지에 올랐으니 거 악플 몇 개 좀 봤다고 오늘의 토론을 하는거 아님;; 다만 말하고픈건 두가지임! 하나,

비블로거들에게~ 아 좀 제발 개떼문화와 빠돌빠순 트랜드 좀 바꿔야 한다고 봄. 아 그래요~ 댁들 TV 재밌게 봤어요~ 근데 난 솔직히 재미없게 봤어요~ 댁들은 댁들 재밌게 봐서 커뮤니티든 공홈이든 '아 손나 잼나게 봤어요~'하면 되는 것이고 난 그냥 내 블로그에다가 '아~ 손나 잼없게 봤어요~'하면 되는거임. 둘, 아주 극소수 몇몇 블로거들ㅋ 

참 웃겨;; 나보고 스팸로거래;; 스팸? 스팸은 따끈한 밥에 구워 먹어야 제맛이거늘;; 어서 스팸 갔다붙여~ 함 가봤더랬지. 그래;; 글빨 쥑이더만;; 스팸로거의 정의도 제대론 모르고 글빨이 아주 약한지라 혹, 그딴 스팸로거 소리 들어댈까봐 어떻게 하면 더 깔끔하게 보여줄까;; 어떻게 하면 광고에 환장했다 소리 안들을까 스킨 손 봐가며~ 자리배치 해가며~ 나름 시간 쪼개서 연구에 연구를 하는건 알고 떠드는지;; 몇몇분들은 초심(?) 없었나? 어떻게 하면 방문자 더 끌어오지? 가끔가다 나도 함 낚아볼까? 진심 없었나? 이제야 그런거 신경 안쓰고 나는 내 깨끗한길 간다! 하면서 '블로그를 잘하는 방법'해대면서 오히려 초보블로거들 낚고 있나? 후~;; 것 역시 댁 스탈이지. 제대로 자기 전문길 찾았다면 거 역시 댁 스탈이고 질툰지 나발인지 쓸데없는 뜬금없이 가끔 까는 것도 댁스탈이지;; 이보쇼! 나 4년 됐수...;; 짬밥 따지는게 아니요. 그리고 솔까말 블로거 4년 가지고 어디서 명함도 못내미우. 티스토리 이전 네이버,다음 합친것도 아니요;;

티스토리 둥지 4년 틀었는데;; 그 4년 중간에 댁이 했던 생각 전혀 안해봤겠수? 광고... 인맥... 검색... 메타... 이거... 저거... 이거 다 해보고 저거 다 해보고 착한척도 떨어보고 지랄도 싸보고 하다가 결국 난 지금 걍 나요! 나! 내 스타일! 아니 스타일도 아니고 걍 나임! 내가 내 느낌, 생각을 가지고 걍 내 공간에 내 글을 싸지르는거고 공감 얻으면 좋고 까이면 남도 다른 생각이 있으니 까이는거고 블로그 안에서 둥글게 둥글게 사는 사람이라 이말이지. 근데 어따대고 스팸로거? 개씹숑새꺄! 같은 뻘플보다 솔까말 더 기분나쁘네+_+ 아니 이딴오해 안받으려면 뭐 공부해야해? 내 전문분야 만들어야해? 그럼 억울하자나 아니 어디 까막눈 할매,할배들은 블로그 못트겠네? 아니지 그땐 또 '와우~ 정말 대단해요~ 하면서 할머니,할어버지의 용기 있는 선택! 블로그 개설!'하면서 찬양하겠지....;; 쿨하게 삽시다 좀! 덧붙여 꼬우면 로그인 상태서 답 다세요~ 비로그인에 비밀글은 무슨... 쩝...;;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