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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시안컵 일본과 시리아의 경기를 본 사람들이라면 이번대회 심판들의 자질이 정말 아시아속 우물안 개구리라는 점을 여지없이 보여준 경기였다. 이 경기 이전에도 개최국인 카타르vs중국전 한국인 심판의 판정도 이상했고 이들 경기이외에도 이번 아시안컵 심판진들의 판정이 전반적으로 질이 떨어진 것도 사실이다.

물론 사람이 판정을 내리는지라 완벽할 수는 없지만 어제 시리아vs일본전은 정말 심판, 주심 1명이 경기 전체를 말아먹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일본이 1:0으로 이기던 후반 시리아 공격에 부심은 오프사이드 기를 올렸지만 주심은 난데없는 골키퍼 퇴장에 시리아에게 패널트킥을 선사한다.
  ▲ 이상 ⓒMBC SPORTS 캡쳐

패널트킥을 골로 연결시켜 경기는 1:1상황. 이대로 경기가 끝난다면 시리아는 사상최초 아시안컵 8강진출이 유력하고 일본은 2무로 아시안컵 탈락이라는 불명예를 안을 즈음 정말정말정말 난데없이 이번엔 시리아 골문 앞서 시리아 수비수의 반칙을 선언하며 일본에 패널트킥을 또 안겨준다;;; 정말 황당했음;;;; 화면으로 보면 일본선수들은 뜻밖에 패널트킥에 자기들도 놀란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고 시리아 입장선 황당한 선수들의 표정만 화면에 담겼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전 일본 골키퍼 퇴장과 관련 주심은 경기내내 뭔가 찔리는 구석이 있었는지 일본에게 득템을 주는 기분 감출수 없었다. 해서 경기는 일본이 2:1로 승리! 일본입장에선 기사회생한 경기였고 시리아 입장에선 사상 처음으로 8강진출을 눈앞에서 다음으로 미뤄야 하는 상황이 그대로 전파를 탔었다. 심판의 자질은 둘째치고 심판 특히 주심 본인의 개인감정을 앞세워 A매치를 쓰레기장으로 만든 결과에 대해 현재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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