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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이 과연 역사로 이루어질런지;; 뭔소린고 하니 한 네티즌이 신해철 트위터에 "개인적 바람이 있다면 승환옹과 태지군, 마왕님하가 한 무대에서 우릴 환장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 역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지구 상에 또 있다"라며 해당 글에 동조한 것! 이에 신해철이 답변을 날렸는데 바로 "10만 명 서명받아오세요. 뒷일은 내가..."라는 답장을 친 것!

이에 행동은 곧바로 시작돼었다ㅋ 신해철,서태지,이승환의 일명 '마태승 콘서트'에 10만명 서명운동이 시작된 것이다. 인터넷 포탈 및 각종 커뮤니티에 퍼다 날러 11일 현재까지 총 5900여명의 네티즌이 서명을 했고 현재도 서명운동은 속도를 붙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신해철은 "10만은 너무 적은게 아닌가, 엄청 귀찮아질지도"라며 꼬랑지 살짝 내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본인도 내심 괜찮은 기획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갠적으로도 마태승 콘서트가 열린다면 직접가서 즐길만큼 구미가 땡기는 공연이긴 하다. 과연 한 네티즌의 노력과 아티스트의 말장난이 현실이 될런지?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