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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따구 살을 쬐는 한파가 몰아치던 어느날 밤...
날은 추워도 구수한 분위기에 이끌려 실외포차에 들어가 주문을 하니...

몸녹이라고 살얼음 동동 뜬 콩나물냉국을 주더이다;; 폭.풍.간.지.사.장.님!

- 공사중 -